최근 포토로그


2. 일단 막무가내로 지원한 어학보직

카투사에 떨어지고...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 공군에 가야하나...

조금만 더 노력해서 의경을 가볼까...

내년 초에 가면 좋은데...

늦어도 내년 여름엔 가야할텐데...

그러다 결국 쓴 건

1. 어학경-영어
신체검사/운동능력테스트 12/6
이후 추첨

2. 육군 어학병
1차 뺑뺑이 11/14
2차 12월 초

이 두 어학보직입니다.

어학병에 운 좋게 추첨돼도 문제인게...

휘슐랭은 영어 군사용어를 전혀 모른다는 점입니다...

학원을 다니기엔 학교 공부가 너무 빡빡하고...

다니지 않기엔 기회를 놓칠 수는 없고...

군대가기 정말 힘듭니다 ㅠㅠ

서강대 논술 보조 아르바이트 지원!

  올해도 가려나봐요, 18학번 새내기분들이 달려오시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니까요. 수능이 정말 얼마 안 남기도 했네요. 서강대는 항상 수능을 친 주에 논술을 치나봐요. 작년에도 그러더니.    작년에 떨어진 논술 보조 알바를 이번에도 지원했습니다. 이번엔 작년보다 빨리, 외부보조로 지원했습니다. 아무래도 외부인만... » 내용보기

(3) 채권의 만기수익률: Yield to maturity

(2)에서의 채권을 만기까지 갖고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그렇다면 채권을 갖고 있는 혜슐랭은 '그래도 시장금리만큼은 이득이겠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즉, 혜슐랭의 기대수익률은 금리만큼이 됩니다. 여기서, 채권의 <만기수익률>이란 개념이 등장합니다. 교과서 같은 곳에서는 만기수익률을 '채권투자로부터 발생하는... » 내용보기

(2) 채권의 가치평가

  채권은 미래 이자수익을 보장해줍니다.    조금 가볍게 말하면 목돈 맞기고 작은돈 꼬박꼬박 받는 것입죠. 즉, 채권의 가치는 꼬박꼬박 받을 이자수익에 달린 것입니다. 어차피 원금은 원금 그대로 남을 것이니까요. 하지만 여기서 잠깐! 이세상엔 '기대수익률'이라는 게 존재한다는 걸 까먹으면 안됩니다. 즉, 채... » 내용보기

(1) 채권이 뭘까..??

채권회사나 정부가 돈이 필요할 때, 대출 대신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100만원(액면금액)만 빌려주라..3년(만기)안에 갚을게ㅠㅠ.. 대신 1년에 10%(표면이자율)현금으로 드림!!" 가만히 앉아서 돈을 벌고싶은 투자자에게 있어, 주식보다 안전하지만 수익성은 덜한 선택지.1976년 발행된 미국의 5,000불짜리 국채우측 큰 글자들을 보면.. ... » 내용보기